SNS는 좋은데, 왜 웹사이트와 연결해야 할까요?
시드니 한인 사업장 사장님들 중에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만 열심히 운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진 올리고 댓글 답하는 것만으로도 바쁘죠. 하지만 SNS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 알고리즘이 바뀌면 내 게시물이 고객에게 안 보일 수 있습니다.
- 계정이 정지되면 그동안 쌓은 팔로워와 콘텐츠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 구글 검색에는 잘 안 잡혀서, 가게를 찾는 새 손님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SNS는 고객을 모으는 통로, 웹사이트는 모은 고객을 잡아두는 집으로 함께 써야 합니다.
어떻게 연동하면 좋을까요?
1. 웹사이트에 SNS 버튼 넣기
홈페이지 상단이나 하단에 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 채널 아이콘을 넣어, 방문자가 바로 팔로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인스타그램 피드를 웹사이트에 자동 표시
최신 게시물이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뜨게 하면, 사이트가 항상 살아있는 느낌을 줍니다.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어 편합니다.
3. SNS 프로필에 웹사이트 링크 걸기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 칸에 예약 페이지나 메뉴 페이지 주소를 넣으세요. ‘링크인바이오’ 도구를 쓰면 여러 링크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공유 시 예쁘게 보이도록 설정
웹페이지 주소를 SNS에 붙였을 때 썸네일과 제목이 깔끔하게 뜨도록 오픈그래프(OG) 태그를 설정해두면 클릭률이 올라갑니다.
작은 습관이 매출로
SNS와 웹사이트는 경쟁이 아니라 한 팀입니다. 인스타로 관심을 끌고, 웹사이트에서 예약·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면 단골이 늘어납니다.
PICKTECH는 호주 한인 사업장의 웹사이트에 인스타그램 피드 연동과 SNS 버튼, 공유 최적화까지 함께 세팅해 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