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은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잡습니다
호주는 계절도, 명절도 한국과 다릅니다. 12월에 눈 대신 한여름 크리스마스가 오고, 6월엔 회계연도 마감(EOFY) 세일이 몰립니다. 대목 직전에 부랴부랴 준비하면 이미 늦습니다. 연간 캘린더를 미리 짜두면 홈페이지 배너, 프로모션 페이지, SNS 게시물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호주 한인 사업장이 챙겨야 할 시즌
- 1~2월 설날(Lunar New Year): 한인·아시안 고객이 몰리는 시기. 한국 손님을 잡을 절호의 기회입니다.
- 1월 호주의 날(Australia Day)·여름 성수기: 카페·식당·관광 연계 업종의 최대 대목.
- 3~4월 부활절(Easter): 4일 연휴. 가족 단위 손님이 늘어납니다.
- 5월 어머니의 날: 기프트카드·특별 메뉴 판매에 좋습니다.
- 6월 EOFY 세일: 회계연도 마감. 재고 정리·서비스 할인의 최고 시즌.
- 9월 아버지의 날(호주는 9월): 한국과 날짜가 다르니 주의하세요.
- 9~10월 추석: 한인 고객 대상 명절 프로모션.
-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판매가 폭발하는 시기.
- 12월 크리스마스·연말: 가장 큰 대목. 한여름 분위기에 맞춘 홍보가 필요합니다.
실전 준비 팁
- 최소 3~4주 전 준비 시작: 배너 제작, 프로모션 페이지, 이메일 예약 발송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 홈페이지 상단 알림·프로모션 페이지 활용: 시즌 메시지를 눈에 띄게 노출하세요.
- 재고·인력 미리 확보: 대목에 사람이 없어 못 파는 일이 없도록.
- 끝난 뒤 성과 기록: 매출·방문자 데이터를 남겨 내년 계획에 활용하세요.
대목마다 홈페이지를 손보기 번거로우시다면, PICKTECH가 시즌별 프로모션 배너와 랜딩 페이지를 미리 세팅해 제때 노출되도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