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도 구글도 좋아하는 길찾기: 호주 한인 사업장 빵부스러기(브레드크럼) 내비게이션 가이드
빵부스러기 내비게이션, 대체 뭔가요? '빵부스러기(Breadcrumb)'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길을 찾으려 빵조각을 뿌린 데서 나온 이름입니다. 웹사이트에서는 페이지 상단에 나오는 이런 작은 경로 표시를 말합니다. > 홈 > 서비스 > 헤어컷 > 남성 커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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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부스러기 내비게이션, 대체 뭔가요? '빵부스러기(Breadcrumb)'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길을 찾으려 빵조각을 뿌린 데서 나온 이름입니다. 웹사이트에서는 페이지 상단에 나오는 이런 작은 경로 표시를 말합니다. > 홈 > 서비스 > 헤어컷 > 남성 커트 손...
왜 사이트 내 검색 기능이 필요할까요? 메뉴가 많고 페이지가 늘어날수록 손님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유학원의 특정 코스, 한식당의 특정 메뉴, 미용실의 특정 시술처럼 정확히 찾는 것이 있는 방문자에게 검색창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실제로 사이트 검색...
손님은 가장 먼저 '가격'을 궁금해합니다 미용실, 네일샵, 유학원, 청소·이사, 스튜디오 등 서비스업을 운영하신다면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찾는 정보는 대부분 가격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이트가 "문의 주세요"만 적어두죠. 물론 상담이 필요한 서비스도 있지만,...
왜 이벤트 캘린더 페이지가 필요할까요? 쿠킹 클래스를 여는 카페, 유학 설명회를 진행하는 유학원, 특별 디너 행사를 하는 한식당, 워크숍을 여는 미용실까지 — 많은 한인 사업장이 정기적으로 행사를 엽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 장으로만 지나가 버리면...
손님이 이제 '검색' 대신 '질문'합니다 요즘 호주 손님들은 구글 검색창에 단어를 넣는 대신, ChatGPT나 구글의 AI 개요(AI Overviews), 코파일럿 같은 AI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시드니에서 진짜 맛있는 한식당 어디야?" "스트라스필드 근처 한국식...
배달 앱 수수료, 정말 남는 게 있나요? 우버이츠, 도어대시 같은 배달 플랫폼은 손님을 쉽게 모아주지만, 주문 한 건당 25~35%에 달하는 수수료를 떼어갑니다. 마진이 빠듯한 한식당·카페 입장에서는 열심히 팔아도 남는 게 별로 없다고 느끼기 쉽죠. 그래서 요즘은 자...
왜 온라인 디렉토리에 등록해야 할까요? 손님이 우리 가게를 찾는 길은 구글 검색만 있는 게 아닙니다. 호주에는 TrueLocal, Yelp, Yellow Pages(Yellow Pages Australia), Hotfrog 같은 업체 등록 사이트가 있고, 한인 커뮤니...
내부 링크가 왜 중요할까요? 블로그, 메뉴, 소개 페이지까지 열심히 만들었는데도 검색 순위가 오르지 않는다면 내부 링크(Internal Linking)를 점검해 볼 때입니다. 내부 링크란 내 웹사이트 안의 한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연결하는 링크를 말합니다. 내부...
손님은 어떤 단어로 검색할까요? "우리 가게가 구글에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장님들의 바람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꼭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손님은 우리 가게를 어떤 단어로 찾을까요? 예를 들어 시드니에서 한식당을 하신다면, 손님은 '한식당'이 아니라...
왜 '설문조사'가 필요할까요? 리뷰는 손님이 자발적으로 남기는 '공개된 칭찬 또는 불만'입니다. 하지만 정작 사장님이 궁금한 건 따로 있죠. 왜 재방문하지 않았을까? 어떤 메뉴를 더 원할까? 가격은 적당하다고 느낄까? 이런 속마음은 조용히 떠나버린 손님에게 직접 물어...
웹 푸시 알림이란? 웹 푸시 알림은 손님이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브라우저를 통해 새 소식을 바로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손님이 한 번 "알림 허용"을 누르면, 홈페이지를 닫은 뒤에도 스마트폰이나 PC 화면에 메시지가 뜹니다. 예를 들어 "오늘 저녁 6시부터 삼겹살...
알림 바가 왜 필요할까요? "오늘 문 여나요?" "연말에도 영업하세요?" 이런 전화, 하루에도 몇 번씩 받으시죠. 공휴일이 유난히 많은 호주에서는 임시 휴무나 영업시간 변경을 손님에게 제때 알리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알림 바(Announce...
왜 홈페이지에 '채용 페이지'가 필요할까요? 호주에서 사업하는 한인 사장님이라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사람 구하기입니다. 한식당 주방 보조, 카페 바리스타, 미용실 스태프, 유학원 상담 직원까지, 늘 좋은 사람이 부족하죠. 지금까지는 호식탁이나 카톡 오픈채...
진짜 문의는 없고 스팸만 쌓인다면 홈페이지에 문의 폼을 달아뒀는데, 정작 손님 문의보다 이상한 광고성 메일과 봇(bot) 스팸이 더 많이 온다면 어떨까요? 하루에도 수십 통씩 쌓이는 스팸을 걸러내다 보면 정작 중요한 진짜 문의를 놓치기 쉽습니다. 호주 한인 사업장에서...
왜 '폰트'가 매출과 연결될까요? 손님이 홈페이지에 들어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읽기'입니다. 메뉴, 가격, 소개 글, 예약 안내까지 결국 글자로 전달되죠. 그런데 글자가 너무 작거나, 줄 간격이 답답하거나, 한글과 영어 폰트가 제각각이면 손님은 내용을 읽기도 전에...
"이 버튼 색깔이 더 나을까?", "문구를 이렇게 바꾸면 문의가 늘까?"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끝없이 생깁니다. 하지만 감이나 취향으로 결정하면 매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A/B 테스트입니다. A/B 테스트란...
앱은 없는데, 앱처럼 쓰고 싶다면 손님이 우리 가게 홈페이지를 스마트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해 두고, 앱처럼 한 번의 터치로 열 수 있다면 어떨까요? 별도의 앱을 만들 필요 없이 이걸 가능하게 해 주는 기술이 바로 PWA(Progressive Web App) 입...
손님은 지금 스마트폰을 들고 있습니다 호주 한인 사업장 홈페이지 방문자의 대부분은 모바일 사용자입니다. 점심 먹을 식당을 찾거나, 미용실 예약을 하려고 걸어가면서 검색하는 손님들이죠. 이때 전화하기, 길찾기, 카톡·메시지 보내기를 손가락 한 번으로 할 수 있게 만들면...
"구글에서 예쁜 사진 찾아서 넣었어요" 호주에서 사업장 홈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입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 뜨는 사진은 대부분 누군가의 저작권이 있는 자산입니다. 무단으로 사용하면 저작권자나 이미지 에이전시로부터 사용 중지 요청, 심하면 손해...
구글 애널리틱스(GA4)는 '몇 명이 왔는지'는 알려주지만, '손님이 화면에서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까지 보여주진 않습니다. 어디를 클릭했고, 어디까지 스크롤하다 멈췄는지 궁금하셨다면 히트맵(Heatmap)이 답입니다. 히트맵이란? 히트맵은 방문자의 행동을 색으로...
링크만 붙였는데 왜 이렇게 볼품없죠? 손님이 우리 가게 홈페이지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에 붙여넣었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사이트는 예쁜 사진과 제목, 설명이 카드 형태로 뜨는 반면, 어떤 사이트는 밋밋한 글자 링크만 덜렁 나옵니다. 이 차...
왜 로열티 프로그램인가요? 새 손님을 한 명 데려오는 비용은 기존 손님을 다시 부르는 비용의 몇 배에 달합니다. 특히 카페·한식당·미용실처럼 재방문이 매출의 핵심인 업종이라면, 단골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곧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종이 스탬프 카드도 좋지만, 홈...
왜 후기·추천사 페이지가 필요할까요? 새로운 손님이 사장님의 사업장을 처음 알게 됐을 때, 가장 궁금한 건 하나입니다. "여기 진짜 괜찮을까?" 이 질문에 사장님이 아무리 "우리 좋아요"라고 말해도 잘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손님이 남긴 후기는 다릅니다. 구...
상품권, 왜 온라인으로 팔아야 할까요? 한식당·미용실·카페를 운영하다 보면 손님이 이렇게 묻습니다. "여기 상품권 있어요? 친구 생일 선물로 사고 싶은데요." 종이 상품권만 있다면 매장에 직접 와야만 살 수 있죠. 온라인 기프트카드를 도입하면 손님은 밤이든 주말이든...
"해킹당했어요", "업데이트하다 사이트가 깨졌어요", "호스팅 계정이 갑자기 정지됐어요." 이런 일이 남의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시드니 한인 사장님들에게 종종 생기는 일입니다. 이때 백업이 있느냐 없느냐가 하루 만에 복구하느냐, 몇 주 동안 매출을 잃느냐를 가릅니다....
홈페이지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구글이 페이지를 제대로 찾지 못하면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때 검색엔진에게 "우리 사이트에 이런 페이지들이 있어요"라고 안내하는 파일이 바로 사이트맵(sitemap.xml)과 robots.txt입니다. 사이트맵(sitemap....
주소창 옆 자물쇠, 왜 중요할까요? 웹사이트 주소창을 보면 자물쇠 아이콘이 있거나,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반대로 http://만 있거나 '안전하지 않음(Not Secure)'이라는 빨간 경고가 뜨는 사이트도 있죠. 이 차이를...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화면 아래쪽에 "이 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라는 작은 알림창이 뜨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바로 쿠키 동의 배너(Cookie Consent Banner)입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방문자의 신뢰를 지키고 법적 리스크를 줄이는 중요한 장치...
홈페이지에 구글 애널리틱스도 달고, 광고도 돌리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버튼 클릭 수를 세고 싶은데 개발자를 또 불러야 하나?" 이럴 때 필요한 도구가 바로 구글 태그 매니저(Google Tag Manager, GTM)입니다. GTM이 뭔가요? GTM은 웹...
방문자의 97%는 그냥 떠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온 손님 중 첫 방문에 바로 예약하거나 구매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대부분은 "나중에 봐야지" 하고 창을 닫고, 그대로 잊어버리죠. 리타겟팅(Retargeting) 광고는 바로 이렇게 떠난 방문자를 다시 불러오는...
파비콘, 그 작은 아이콘이 하는 일 브라우저 탭 왼쪽에 붙는 작은 아이콘, 보신 적 있으시죠? 이것을 파비콘(Favicon)이라고 부릅니다. 크기는 아주 작지만, 손님이 여러 탭을 열어둔 상황에서 내 사이트를 한눈에 찾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팝업, 귀찮은 존재일까요? 웹사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뜨는 팝업 때문에 짜증났던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팝업을 무조건 나쁘게 보는 분도 많죠. 하지만 제대로 설계된 팝업은 방문자를 실제 고객으로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문제는 '팝업을 쓰느냐'가 아니라 '...
홈페이지를 한 번 만들어 두면 끝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웹 기술과 손님의 기대치는 빠르게 변하고, 몇 년 지난 사이트는 어느새 매출의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신호가 보인다면 리뉴얼을 진지하게 고민할 때입니다. 이런...
손님이 링크를 잘못 눌렀거나, 오래된 주소로 들어왔을 때 만나는 화면이 바로 404 오류 페이지입니다. 많은 사장님이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지만, 이 한 페이지가 손님을 떠나보낼 수도, 붙잡을 수도 있습니다. 404 오류는 왜 생기나요? - 손님이 주소를 잘못 입력...
왜 지금 '영상'인가요? 사진 한 장보다 짧은 영상 하나가 훨씬 많은 것을 전달합니다. 지글거리는 삼겹살, 커피 내리는 손길, 헤어 스타일링 전후 모습은 글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영상은 3초 만에 보여줍니다. 실제로 방문자는 텍스트보다 영상에 훨씬 오래 머물고, 구매·...
미용실의 헤어 스타일, 네일숍의 아트, 카페의 시그니처 디저트, 사진 스튜디오의 촬영본, 인테리어 업체의 시공 사례. 이런 결과물은 백 마디 설명보다 강력합니다. 손님은 "이 가게가 어떤 실력을 가졌는지"를 사진 몇 장으로 판단합니다. 잘 만든 갤러리 페이지 하나가 예...
"오픈 기념 20% 할인", "연말 특별 이벤트"—좋은 프로모션을 준비해도 손님을 홈페이지 첫 화면으로만 보내면 정작 원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프로모션 랜딩 페이지입니다. 랜딩 페이지란? 랜딩 페이지는 하나의 목표(예약, 구매,...
작은 사각형 하나가 손님을 홈페이지로 호주 카페나 한식당에 가면 테이블마다 붙어 있는 QR 코드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급속히 퍼진 이 작은 사각형은 이제 메뉴 확인을 넘어 예약, 결제, 리뷰 요청까지 연결하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되었습니다. 종이...
김치, K-뷰티, 반찬, 디저트, 수공예품… 시드니의 많은 한인 사업자분들이 좋은 제품을 가지고 계시지만, 판매는 여전히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문을 일일이 손으로 받고, 계좌이체를 확인하고, 재고를 수첩에 적는 방식은 매출이...
방문자는 홈페이지에 들어온 뒤 평균 3~5초 안에 머물지 떠날지를 결정합니다. 이 짧은 순간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화면 맨 위, 스크롤 없이 처음 보이는 영역인 히어로 섹션(Hero Section)입니다. 아무리 좋은 메뉴와 서비스가 있어도 첫 화면에서 마음을 못 잡으...
손님이 식당을 검색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뉴와 가격입니다. 하지만 많은 호주 한인 식당·카페가 아직도 메뉴를 인스타그램 사진이나 PDF 파일로만 올려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손님을 불편하게 만들고, 검색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PDF 메...
같은 메뉴, 같은 가격이라도 어떤 가게는 '왠지 더 믿음이 가는' 느낌을 줍니다. 그 차이는 대부분 브랜딩에서 옵니다. 로고, 색상, 글꼴이 일관되게 정리된 웹사이트는 손님에게 전문성과 신뢰를 전달합니다. 브랜딩이 매출에 영향을 주는 이유 - 첫인상: 방문자는 몇...
디자인이 아무리 예뻐도, 문구가 밋밋하면 손님은 그냥 지나갑니다. 반대로 잘 쓴 한 문장은 방문자를 손님으로 바꿉니다. 오늘은 호주 한인 사업장이 홈페이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1. '무엇을 파는가'보다 '무엇이 좋아지는가' 손님은...
손님은 생각보다 길을 잘 못 찾습니다 메뉴도 훌륭하고 리뷰도 좋은데, 정작 손님이 가게를 못 찾아 헤맨 경험 있으신가요? 시드니처럼 일방통행과 주차 규정이 복잡한 도시에서는 '찾아오시는 길' 페이지가 매출과 직결됩니다. 위치 안내가 부실하면 손님은 도착 전에 지쳐버립...
손님이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정작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예약하고 싶어도, 문의하고 싶어도 버튼이 눈에 안 띄면 그냥 나가버립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CTA(Call to Action, 행동 유도 버튼)입니다. CTA 버튼이 중요한 이유...
좋은 메뉴가 매출을 만듭니다 손님이 홈페이지에 들어와 원하는 정보를 3초 안에 찾지 못하면, 대부분 그냥 나가버립니다.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도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는 사이트는 손님을 놓치게 됩니다. 오늘은 시드니 한인 사업장이 꼭 알아야 할 내비게이션(메뉴) 설...
손님은 '누가 하는 가게'인지 궁금합니다 메뉴나 가격만큼이나 손님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가게는 누가, 왜 시작했을까?" 입니다. 특히 호주에서는 이민자 사업장에 대한 스토리와 진정성이 신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개 페이지(About U...
"영업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주차 되나요?", "카드 결제 가능한가요?"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질문에 답하고 계신가요? 이런 반복 문의는 FAQ(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 하나로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FAQ 페이지가 필요한 이유 - 문의 응대 시간 절약:...
한식당의 먹음직스러운 비빔밥 사진, 미용실의 스타일링 전후 사진, 카페의 감성적인 인테리어 사진. 이런 이미지들은 손님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사진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오히려 홈페이지를 느리게 만들고 손님을 놓칠 수 있습니다. 왜 이미지 최...
손님에게 보내는 견적서나 문의 답장 이메일 주소가 [email protected] 인가요, 아니면 [email protected] 인가요? 사소해 보이지만 이 차이가 브랜드 신뢰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도메인 이메일이 중요한 이유 - 전문성: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 때 우리는 보통 '보기 좋은 디자인'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시력이 약한 어르신, 색약이 있는 손님,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만 조작하는 사람까지 모두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가도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 입니...
왜 라이브챗·메신저인가요? 요즘 손님들은 전화보다 메시지를 편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바쁜 시드니 직장인이나 유학생은 근무 중, 이동 중에 빠르게 물어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문의 폼은 답장까지 시간이 걸리고, 전화는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죠. 라이브챗과 메신저...
같은 검색어인데, 어떤 가게는 검색 결과에 별점과 영업시간, 가격까지 함께 뜨고, 우리 가게는 제목과 설명만 밋밋하게 나온 경험 있으신가요?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구조화 데이터(Structured Data), 흔히 스키마 마크업이라고 부르는 기술입니다. 구조화...
왜 홈페이지에 블로그가 필요할까요? "우리 가게는 페이스북이랑 인스타만 하면 되지, 블로그까지 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구글 검색에 꾸준히 노출되는 문을 여러 개 만드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시드니의 한식...
홈페이지에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예쁜 디자인과 빠른 속도만 신경 쓰다 보면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법적 페이지입니다. 호주에서 사업을 운영한다면, 고객 정보를 수집하는 순간부터 지켜야 할 규칙이 생깁니다. 문의 폼, 예약 시스템, 뉴스레터 신청만 있어도 이름·...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정작 구글 검색에 잘 나오는지 궁금하셨죠? 방문자 통계를 보는 구글 애널리틱스(GA4)와 달리, 구글 서치 콘솔(Google Search Console)은 "구글이 내 사이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시드니에서 한식당,...
예쁜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정작 고객이 연락할 방법이 불편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시드니에서 사업하는 많은 사장님들이 전화와 카카오톡에만 의존하지만, 요즘 손님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웹사이트에서 바로 문의를 남기고 싶어 합니다. 오늘은 실제로 문의를 늘려주는 문의 폼(...
단골을 만드는 가장 저렴한 도구 새 손님을 한 명 데려오는 비용은 기존 손님을 다시 부르는 비용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런데 많은 호주 한인 사장님들이 SNS 광고에는 돈을 쓰면서, 이미 우리 가게를 아는 손님과 다시 연결되는 이메일 마케팅은 놓치고 계십니다. 이메일...
호주에서 식당이나 카페, 미용실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우리 홈페이지가 너무 느리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구글 조사에 따르면, 페이지가 3초 이상 걸리면 방문자의 절반 이상이 그냥 떠나버립니다. 애써 만든 사이트도 느리면 매출로 이어지지 않습...
손님은 별점부터 봅니다 시드니에서 식당이나 미용실을 검색해 본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손님은 가게 이름보다 별점과 후기를 먼저 봅니다. 구글에 따르면 소비자의 상당수가 방문 전 온라인 리뷰를 확인하고, 별점이 0.5점만 높아도 방문율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즉 리...
SNS는 좋은데, 왜 웹사이트와 연결해야 할까요? 시드니 한인 사업장 사장님들 중에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만 열심히 운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진 올리고 댓글 답하는 것만으로도 바쁘죠. 하지만 SNS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 알고리즘이 바뀌면 내 게시물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하루에 몇 명이나 들어올까?", "어떤 페이지를 가장 많이 볼까?" 이런 질문에 답을 주는 무료 도구가 바로 구글 애널리틱스(GA4)입니다. 감으로 운영하던 매장을 데이터로 운영하게 해주는 첫걸음이죠. 구글 애널리틱스...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알아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단어가 도메인과 호스팅입니다. 낯선 용어 때문에 시작부터 막막하셨다면, 이 글로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도메인이란? 도메인은 인터넷에서 우리 가게의 주소입니다. 예를 들어 mykorean-cafe.com.au...
"가게를 열었는데 손님이 어디서 와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드니에서 사업을 시작한 많은 한인 사장님들의 공통된 고민입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과 SEO로 자연 유입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기간에 손님을 모아야 할 때는 구글 애즈(Google Ads)가 효과적인...
홈페이지를 만든 뒤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는 자동차와 같아서 정기적인 관리가 없으면 어느 날 갑자기 멈추거나 해킹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예약·결제·고객 정보를 다루는 사업장이라면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왜 유지보수가...
시드니에서 사업을 하다 보면 고객이 한국인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식당은 현지 호주인 손님이 절반이 넘는 경우도 많고, 미용실이나 유학원도 영어권 고객 문의가 꾸준히 들어옵니다. 그런데 웹사이트가 한국어로만 되어 있다면, 영어권 고객은 메뉴 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고 떠...
왜 지금 온라인 결제가 필요할까요? 호주에서는 현금보다 카드·간편결제 사용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한식당의 선결제 주문, 카페의 기프트카드 판매, 유학원의 수강료 납부, 미용실 예약금까지 — 웹사이트에서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다면 매출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예약 가능한가요?" 전화에 하루가 다 가시나요? 미용실, 네일샵, 한식당, 마사지샵, 학원까지. 시드니에서 예약을 받는 한인 사업장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통씩 걸려오는 예약 전화에 지쳐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손님 응대 중에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고, 영업시간이...
"시드니 한식당", "스트라스필드 미용실"처럼 손님이 지역+업종으로 검색했을 때 내 가게가 상단에 보이게 하는 것 — 이것이 바로 로컬 SEO(Local SEO)입니다.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손님을 데려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오늘은 누구나 시작할 수...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두면 제작 기간이 단축되고 비용도 절감됩니다. 반대로 준비 없이 시작하면 수정이 반복되어 시간과 돈이 더 들기 마련입니다. 제작 전 꼭 챙겨야 할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홈페이지의 목적 정하기 가장 먼저 "이 홈페이...
호주에서 한식당, 카페, 미용실, 유학원을 운영하신다면 손님 대부분이 스마트폰으로 먼저 검색한다는 사실을 매일 체감하고 계실 겁니다. 실제로 호주 로컬 비즈니스 검색의 60% 이상이 모바일에서 발생합니다. 즉, 모바일 화면에서 보기 불편한 홈페이지는 곧바로 매출 손실로...
시드니에서 한인 식당, 카페, 헤어샵, 네일샵, 클리닉, 학원을 운영하시면서 "왜 우리 가게는 구글 지도에 안 뜨지?" 하고 답답해하신 적 있으신가요? 답은 간단합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Google Business Profile, 옛 Google My Bus...
"인스타그램이 있는데 홈페이지가 왜 필요해요?"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사장님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네이버 카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호주 고객의 80% 이상은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웹사이트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웹사이트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와 직접 코딩입니다. 둘 다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지만, 그 결과물은 완전히 다릅니다. 워드프레스의 한계 워드프레스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