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살게요'를 잡는 기능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다 보면 손님이 상품을 한참 구경하다가 그냥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결제할 마음은 아니지만 마음에 든 상품은 분명히 있었던 손님들이죠. 이들을 그냥 보내지 않고 다시 불러오는 장치가 바로 위시리스트(찜하기) 기능입니다.
위시리스트는 손님이 관심 상품을 저장해 두고, 나중에 다시 방문해 쉽게 구매로 이어가게 해줍니다. 장바구니보다 부담이 적어 손님이 가볍게 누르게 되고, 사장님은 무엇이 인기 있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도입하면 좋을까요?
- 재방문 유도: 저장해 둔 상품이 있으면 손님은 다시 돌아올 이유가 생깁니다.
- 구매 전환 상승: '고민 중'이던 상품을 한 번에 다시 찾아 결제하기 쉬워집니다.
- 인기 상품 파악: 어떤 상품이 많이 찜되는지 보면 재고·프로모션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 재입고·할인 알림 연계: 찜한 상품이 세일하거나 재입고되면 이메일로 알릴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하트 아이콘을 눈에 띄게: 상품 이미지 위나 상세 페이지에 명확한 찜 버튼을 둡니다.
- 비회원도 찜 가능하게: 로그인 없이도 저장되게 하면 문턱이 낮아집니다. (단, 기기가 바뀌면 유지되도록 회원 저장도 안내)
- 찜 목록 기반 마케팅: '찜하신 상품이 품절 임박입니다' 같은 메일은 열어볼 확률이 높습니다.
- 공유 기능 추가: 선물용 상품은 위시리스트를 가족·친구에게 공유하게 하면 매출로 이어집니다.
의류, 소품, 식품, 뷰티 등 상품이 다양한 스토어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손님의 '관심'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만으로 다음 매출의 씨앗이 됩니다.
PICKTECH는 호주 한인 사업장의 온라인 스토어에 위시리스트와 재입고·할인 알림 연계까지 자연스럽게 녹여 드립니다. 손님이 남긴 관심을 매출로 바꾸고 싶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